급락장에 팔고 반등에 다시 샀습니다 – 나흘 만에 확인한 손실
가장 무서운 날에 정리하고 가장 뜨거운 날에 다시 담았습니다. 같은 종목을 팔았다 샀을 뿐인데 수량이 줄어 있었습니다. 왜 이런 판단을 했는지, 그리고 무엇을 놓쳤는지 적어봅니다. 지난 7월 마지막 주에 저지른 일입니다. 공포 매도라는 표현이 딱 맞았습니다. 결과부터 말하면 손실을 두 번 확정했습니다. 그 주에 무슨 일이 있었나 먼저 시장 흐름을 정리해두겠습니다. 날짜 코스피 비고 7월 … Read more